겨울이면 어김없이 만나게 되는게 있어요.
바로 정전기예요.
정전기는 예고없이 발생되기 때문에 깜짝 놀라 소리를 지른 적도 많아요.
심하면 아프기도 하고요~

리젠시는 19세기 초 영국, 프랑스, 이태리 등 유럽에서 추구한 디자인의 basic idea 였다고 해요.
디자인 자체는 단순하지만 우아하고 세련됐어요.

SABONA 정전기방지팔찌는 뱅글타입이라서 손목의 얇은 곳을 통해 끼워주고
손목 사이즈에 맞춰 눌러 주면 되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여유는 문제가 되지 않아요.
덕분에 사이즈 선택에 큰 고민은 안해도 될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앞, 뒤로 돌아가는 모양새도 예뻐서 만족스러워요.
그런데 예쁨 충만한 SABONA 팔찌가 패션 아이템이 아니라 기능성이라는게 더 놀랍지 않나요??ㅎㅎ
SABONA 정전기방지팔찌는 구리팔찌예요.
구리는 전기전도율이 높아서 정전기가 발생하기 전에
몸 안의 전자를 팔찌를 통해 빠져나가게 하는 역할을 해서 정전기 차단 효과가 상당해요.
실제로 전 이제 정전기가 뭔지 모르고 생활하고 있으니까요. :)

정전기방지팔찌로 SABONA 구리팔찌를 선택했는데
알고보니 구리팔찌의 효과가 그것 뿐만이 아니더라고요.
구리는 강한 멸균, 향균의 특징과 인체에 해가 없는 금속으로 알려져 있는데
SABONA 팔찌를 만지거나 접촉하는 것 만으로도 손씻기와 같은 향균효과를 볼 수가 있다고 하네요!!
아이와 함께 생활하는 분께 더 추천하고 싶어졌어요.

게다가 SABONA 구리팔찌는 전자파 차단 효과까지 있다고 해요.
끊을 수 없는 휴대폰이지만 전자파는 SABONA 구리팔찌 덕분에 끊을 수 있게 되었네요. :)
시중에 건강팔찌를 보면 누가봐도 건강팔찌스러운 디자인으로
‘나 건강팔찌예요’ 라고 말하고 있잖아요.
세상 투박스러움은 다 모아둔지라 예쁨은 포기해야 해요.
하지만 SABONA 구리팔찌는 예쁨 장착된 다기능성 팔찌라 맘에 쏙 들어요.

일단 몸으로 계속 실감할 수 있는 정전기방지효과!!
겨울이라서 니트소재의 옷을 자주 찾게 되는데 정전기를 느낄 틈이 없네요.
그동안 너무 힘들게 살았던 건 아니였나...
왜 이제야 SABONA 구리팔찌를 착용했을까...
급후회가 되지만 지금부터라도 손목에서 빼는 일 없게 하려고요. ㅎㅎ

그래서 요즘은 정전기방지팔찌 SABONA 구리팔찌를 항상 착용하며 생활하고 있어요.
정전기가 언제 어느 순간에 생길지 모르기 때문에 더 무서운(?) 존재지만
저는 이제 천하무적이 되었다고나 할까요!
거기에 예쁨은 덤이예요.

이제 곧 고마운 사람들이 생각나는 연말이잖아요.
크리스마스나 연말연시 선물이 고민일텐데
SABONA 정전기방지팔찌면 센스있는 선물이 될 것 같아요.

출처 : 여자말을 잘 듣자 :)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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